[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공제상품 단체가입비 전액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내년 2월 말까지 1년 간 추진된다. 속초시 전체 어린이집 영유아의 생명·신체 피해, 보육교직원 상해, 어린이집 화재나 풍수해, 놀이시설 및 가스사고 배상책임 등 총 14종 가입이다.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공제상품 단체가입은 2019년부터 속초시가 도내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다.
단체가입에 따른 모든 어린이집의 공제(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현재 속초시는 54개소 어린이집에 영유아 2321명이 재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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