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다양한 청년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 동북권 대표 청년 공간인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오랑’(이하 동대문 오랑)을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청년청과 국가철도공단, 한화역사㈜ 등과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교통의 요지인 청량리역 광장(왕산로 210)에 동대문 오랑을 조성했다.
청량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동대문 오랑은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다른 오랑처럼 기존 건물 일부 임대 형태가 아닌 단독 건물로 마련된 서울시 내 유일한 오랑으로 활용도가 더욱 높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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