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테크 및 자산 관리에 관한 소비자 니즈 증가하며 관련 서비스에 대한 관심 확대 - 이상투자자문, 금융감독권 허가 받은 공신력 있는 투자 전략 제공하여 호응 - 금리 인상한 인터넷은행 및 자산관리 서비스 더한 모바일 뱅킹도 눈길
[헤럴드경제] “돈 관리 어떻게 하세요?"라는 더 이상 은밀한 질문이 아니다. 코로나19 이후 재테크와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투자 정보 공유와 자산 관리 관련 서비스 이용이 흔해지고 있다. 또한 월급에 한정되었던 고정 수입 외 부가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의지가 커지며 ‘어떻게 더 많은 돈을 벌어,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가 중요 화두가 되고 있다.
이처럼 개인 자산 운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커짐에 따라, 각 기업들은 신뢰도 확보와 개인 맞춤형 컨설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돈 버는 법부터 관리하는 법까지 꼼꼼히 도와줄 현명한 서비스를 알아보자.
- 공인된 투자자문사 통해 1:1 맞춤 서비스 받고 주린이 탈출! 이상투자자문
‘한 번도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다’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를 정도로 주식에 대한 관심이 식을 줄 모른다. 주식 관련 지식이 전무했던 2030세대가 ‘주린이’를 자처하고, 주식 투자에 관한 대중적 기호 또한 긍정적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주례 소비자 체감경제심리 조사’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기준 주식 권유율은 직전 분기 대비 8.5p 상승한 36.9%로 집계돼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해당 설문조사는 △예적금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를 지인이 투자한다고 할 때 ‘권유-중립-만류’ 답변의 비율을 조사한 것이다.
주식 투자와 관련된 노하우를 얻고자 할 때 무엇보다 따져 보아야 하는 것은 신뢰도 있는 자문기관 인지이다. 이상투자자문은 금융위원회에 정식으로 등록한 투자자문사로, 주식 자문이 가능한 투자자산운용사를 보유하고 있다. 일정 이상의 규격과 자격을 갖춰야 하는 까다로운 허가 기준을 충족한 공신력 있는 기업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투자 설계와 프리미엄 맞춤형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투자자문은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유연한 투자 운용 △고속 성장성 종목과 저평가 매력 종목에 투자 집중 △빅데이터 활용한 확률 높은 매매 지향 △고객 이익 보호 위한 철저한 위험관리를 기반으로 전략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절대 수익을 위해 1:1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며, 기존 보유 종목도 관리를 도와주어 보다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관리가 가능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투자 전문가들이 장기 고성장이 가능한 종목군 및 최근 시장 흐름에 맞춘 종목군을 선별하여 이상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하여 주식 외 시장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 확보에도 도움을 준다.
- “적은 금리라도 소소한 재미가 쏠쏠해요!” 예적금 금리 올린 인터넷전문은행
시중 은행들의 낮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은행들은 최대 1%대 금리는 보장하며 2030세대의 호응을 받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달 신규 가입분부터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금리를 최대 0.2%포인트 인상했다. 정기예금 금리는 만기 1년 기준 연 1%에서 연 1.2%로, 자유적금은 3년 이상 유지 시 우대금리(자동이체 신청 0.2%포인트)를 포함해 금리가 연 1.5%에서 연 1.7%로 오른다.
케이뱅크는 기본 금리 기준으로 가장 높은 이자율을 제공하면서 가파른 수신 잔액 증가를 기록했다. 케이뱅크의 코드K 정기예금 금리는 1.3%로 기본 금리 기준으로 국내 은행 중 가장 높다.
- ‘손안의 자산관리’ 도와주는 고마운 모바일 뱅킹 앱 접근성이 쉬운 어플을 통해 자산관리를 도와주는 은행들도 늘어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최근 NH스마트뱅킹 앱에서 'NH자산+'에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했다. 'MY목표'는 말 그대로 '목돈 만들기', '대출 줄이기', '여행 자금 모으기' 등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 받고 달성률을 확인하면서 재미있게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서비스다. 'MY보고서'에서는 자산의 세부 현황, 투자상품 수익률, 주간 소비 현황 등을 보고서 형식으로 제공한다.
신한은행 'My자산'은 자산관리에 더해 컨설팅을 제공한다.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예·적금 만기일, 펀드 수익률 현황, 월별 카드 청구금액 등을 살펴본 뒤 저축·소비 컨설팅을 받아 금융 상태를 재점검할 수 있다. 전체 연금 자산, 국민연금을 조회하고 연금수령금액을 예상해 은퇴 준비상황도 점검 가능하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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