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집수리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집수리 지원 대상지역이 된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은 ▷창3동 543일대 ▷도봉2동 625일대 ▷쌍문1동 485-3일대 ▷도봉1동 570-13일대 ▷방학2동(숲속마을·방아골) ▷도봉1동(새동네·안골마을)이다. 쌍문1동 485-3일대와 도봉1동 570-13일대는 올해 신규대상으로 추가됐다.

이번 사업으로 사용승인일이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다중, 다가구주택), 공동주택(다세대, 연립)은 ▷지붕 ▷방수 ▷외부창호 ▷단열 ▷외벽 ▷설비 등 성능개선 집수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