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등락을 반복하며 횡보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19일 오후 6700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1비트코인은 6766만원이다.
빗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전 1시40분께 6956만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내림세로 돌아서 오전 9시20분께 6584만원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이후 반등해 오후 내내 줄곧 6700만원대에서 소폭 오르내리고 있다.
다른 거래소 업비트에서도 1비트코인은 현재 6796만5000원이다. 이날 새벽 최고가(7020만4000원)보다 약 224만원 낮은 수준이다.
가상화폐는 주식과 거래소 단위로 거래가격이 매겨지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가상화폐라도 거래소에 따라 가격에 다소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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