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전문 유통기업 ‘젤셀(JELLCELL, 대표 이제혁)’에서 직수입하여 성공적으로 런칭한 내추럴푸드 바이오 브랜드 ‘돌러(Dohler)’가 2021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의 ‘고함량 단백보충’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고 19일 알렸다.

돌러의 관계자는 “돌러는 182년의 업력을 보유한 독일의 내추럴푸드 바이오 기업으로, 식물성/동물성 단백질 분야에서 글로벌 1등을 달리고 있다.”는 말을 시작으로 “특히 금번 대상을 수상한 돌러 바이오 단백질 제품의 경우 돌러의 기술력뿐만이 아니라 62년 전통의 미국 ‘듀폰Solae’社와 36년 전통의 미국 ‘Hilmar’社와의 협력 및 공동 개발로 각 회사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이어 “돌러의 바이오 단백질은 22g의 고함량 단백질을 함유했는데 이는 식약처의 1일 단백질 권장량의 183%를 충족하는 양이며, 비율 역시 식물성 6.5, 동물성 3.5의 비율로 균형감있는 최적의 단백질 비율을 자랑한다.”고 설명하면서 “소프트밀키, 그레인 두 가지의 맛으로 출시되어 간편하고 가벼운 식사대용으로도 섭취가 가능하며 특히,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사람과 건강을 유지하고픈 중·장년층과 다이어터들에게 추천드리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사진=돌러의 바이오 단백질, 제공=젤셀]
[사진=돌러의 바이오 단백질, 제공=젤셀]

젤셀의 이제혁 대표는 “지난 해에 자사에서 독점으로 수입 및 마케팅한 콜라겐 브랜드 ‘베리솔(VERISOL)’이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이라는 영광을 누렸는데 올 해 역시 이러한 경사를 맞게 되어 매우 고무적”이라며 “연구, 개발 및 수입부터 현지화, 유통, 마케팅 등 그 동안의 수많은 노력들이 대상 수상이라는 형태로 인정받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혁신’, ‘신뢰’, ‘품질’ 세 가지를 모토로 고객들에게 더욱 더 유용하고 유익한 상품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