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내 독자개발한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22일 오후 3시 7분 카즈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러시아 소유즈 2.1a 발사체에 탑재돼 우주로 발사됐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당초 지난 20일 발사 예정이었지만 소유즈 발사체 상단(프레갓)을 제어하는 전기지상지원장비의 급격한 전력상승 문제가 감지돼 자동시퀀스가 중단됐고 이로 인해 발사가 22일로 연기됐었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발사 후 약 64분 후 발사체에서 분리되고, 이어 약 38분 후 노르웨이 스발바드 지상국과 최초로 교신, 정상적으로 임무궤도에 안착했는지 최종 확인된다.
발사 후 고도 497.8km의 궤도에서 약 6개월 간 초기운영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이후부터 수해 국토관리 및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초정밀 관측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