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출신 봉욱

현직 판사 천대엽, 손봉기

박상옥 대법관. [연합]
박상옥 대법관. [연합]

[헤럴드경제=좌영길 기자]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김혜숙 이화여대 총장)는 22일 오는 5월 퇴임하는 박상옥(65·사법연수원 11기) 대법관 후임으로 봉욱(56·19기) 전 대검 차장과 천대엽(57·21기)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손봉기(56·22기) 대구지법원장을 추천했다.

김 대법원장이 최종 후보들 중 한 사람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청하면 국회 인사청문회와 동의를 거친 후 문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