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고려신용정보 회장이 한강 반포대교에서 투신한 뒤 경찰에 구조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고려신용정보 회장인 A 씨는 이날 오전 10시50분쯤 서울 반포대교 남단 지점에서 한강으로 뛰어내렸다. 이후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 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30일 KB금융그룹 본사와 함께 고려신용정보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뒤 고려신용정보 회장 A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경찰은 A 씨의 부인과 운전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투신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