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LIG투자자문은 윤성희 전 BNP파리바증권 서울지점 전무(국내주식영업 본부장)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윤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 MBA에서 금융 및 경제학을 전공했다. 이후 동원증권(현 한국투자증권) 국제영업부에서 리서치 업무를 시작으로 KGI증권, 크레디트스위스 서울지점, UBS증권 서울지점 등에서 총 19년의 법인영업 경력을 쌓았다.
지난 2009년부터는 BNP파리바증권 서울지점에서 주요 기관투자가 대상으로 주식영업을 총괄해 왔다.
윤 신임 대표이사는 “국내외 증권사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혁신적인 운용 기법을 도입하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