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교촌에프앤비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대구 수성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디엔케이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23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0.0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도예정일자는 9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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