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호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가 첫 믹스테이프를 선보인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멤버 호시가 다음 달 2일 오후 6시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등 미국 유명 음원 사이트와 글로벌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첫 솔로 믹스테이프 ‘스파이더(Spider)’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파이더’ 콘셉트 포토 2장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시는 실루엣만으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선사, 치명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스파이더’는 그간 폭넓은 예술적 역량을 보여주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인 호시의 첫 솔로 믹스테이프다.

호시는 세븐틴의 퍼포먼스 팀 리더로 파워풀하면서도 강약 조절이 완벽한 독보적인 춤선을 선보여 글로벌 팬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호시는 안무 창작 능력은 물론 보컬과 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 오고 있다”며 “이번 첫 솔로 믹스테이프를 통해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도 기대해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