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으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꿈꾸는 기업’이라는 경영모토로 농민과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기업인 나라바이오㈜가 창립 3주년 기념행사를 펼친다.
나라바이오㈜는 오는 4월 2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컨벤션홀1에서 ‘모두싹 창립 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나라바이오㈜는 농업용 작물생육 및 병해충을 위한 모두싹, 땅부자, 모두싹플러스, 축산 및 애완용 유황단미사료, 미용제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유황’과 ‘천연미생물’을 결합해 개발한 ‘모두싹’ 제품은 다양한 식물이 병충에 강하면서 건강하게 자라게 하고 소비자에게는 농약과 항생제가 없는 고품질 농·축산물을 제공할 수 있는 농약의 혁명과도 같은 친환경유기농업자재다. ‘모두싹’은 현재 36개 병해충에 대한 방제효과를 인정받으며 고품질의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19년 11월 15일에는 ‘모두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모사모)을 출범시켜 현재 6,500여 명의 회원들이 모두싹에 대한 신뢰성을 손수 입증하고 있다.
나라바이오㈜는 지난해 9월 전북 전주에서 군산으로 14,000평 부지의 새 본사로 이전해 제1공장(모두싹 등 유기농자재 생산)과 제2공장(비료·사료 생산) 설비를 구축해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전국 영업망을 갖추고, 각 지역 영업지점장이 ‘모두싹’ 제품군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일호 대표는 “모두싹 제품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나라바이오㈜의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해주신 임직원과 협력업체, 전국 모사모 대표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라바이오㈜는 대한민국 농업산업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제12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기술혁신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happyjoh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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