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지난달 31일 오후 어린이집을 찾아 알콜 수건으로 어린이들이 손을 잡고 계단을 오르는 안전봉을 소독하고 있다. 관악구는 1일부터 어린이집 휴원 조치가 해제, 개원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등원 전 방역활동을 직접 지원, 감염 취약 계층인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지역 내 어린이집의 감염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내 어린이집 전체를 소독했다. [관악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