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사진 가운데) 회장 체제의 대한킥복싱협회가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에메랄드룸에서 제 3차 이사회와 임원진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 회장은 김회장은 대한체육회 정가맹, 전국체전 합류, 체육대학 킥복싱전공자 입학, 실업팀 창설 등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회의장에 모인 이사들과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협회는 새 고문으로 유승민 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을 위촉했다. 현정화(탁구), 이태현(씨름), 남현희(펜싱), 김유택(농구), 이옥성(복싱) 등의 스포츠 스타들을 이사와 각 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했다. 또 가수 이제나, 배우 하승리·김성희, 개그맨 조윤호 등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협회는 오는 5월 1일 인천에서 올 첫 전국대회 및 2022년 태국 방콕·촌부리 실내무도 아시안게임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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