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5일 양남면 나아리 인근 한마음동산 일원에서 회사창립 20주년 기념 식목행사를 열었다.
이날 원흥대 본부장과 최영두 본부노조위원장 등 참가자 50여명은 왕벚나무 50주를 식재, 비료 주기 등 나무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원흥대 본부장은 "한마음동산은 연간 2만4000여명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친환경 녹지공간"이라며 "이곳이 사람들로부터 계속해서 사랑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