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1010선 고지를 밟았다.
13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33.49포인트(1.07%) 오른 3169.08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4461억원, 기관이 89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4664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9.72포인트(0.97%) 상승한 1010.37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53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4억원, 112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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