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전날 한국 인증기관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인증은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등에 이어 12번째이며, 서울시 자치구로는 처음이다.
구는 지난해 7월 ‘양천구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주민정책간담회와 공정무역위원회 개최, 공정무역제품 신규판매처 확보, 지역활동가 양성 교육과 온·오프라인 공정무역 캠페인 실시 등 공정무역 추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공정무역제품 홍보관을 목5동 사회적경제 지원센터에 설치·개관하였으며, 작년 12월 10일 민관 협력을 위한 민간공정무역협의회도 결성했다. 한지숙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