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보검이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지휘자로 변신해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박보검은 3일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놀라운 지휘 실력을 선보이며 오케스트라를 완벽하게 이끌었다.
극중 박보검은 줄리어드 음대 출신의 천재 첼리스트 이윤후 역을 맡았는데, 교내 작은 오케스트라 입단을 위해 겸손하게 테스트에 임하는 모습을 그렸다.
또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지친 친구들을 일일이 다독이고 지도해주는 등 자상하고 리더십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슈트레제만(백윤식)은 이윤후를 보며 “사람을 홀리는 방법을 안다. 어느 새 단원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었다”라고 극찬해 차유진(주원)을 자극했다.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보검, 훈훈하네” “박보검, 제대로 이윤후야” “박보검, 대체불가 매력남”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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