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신해철에 대한 추모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원이 고 신해철의 1차 부검 결과를 3일 발표하면서 덩달아 사인을 둘러싼 각종 루머도 그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점가에서는 신해철의 저서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시내 한 서점에서 독자가 신해철 관련 책을 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국립과학수사원이 고 신해철의 1차 부검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사인은 심낭 아래쪽 천공으로 인해 화농성 삼출액이 발생함으로써 생긴 복막염과 심낭염 합병증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한편 서점가에서 신해철의 저서가 주목을 받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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