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하기 좋은 가을은 야유회, 운동회 등 각종 행사가 많은 계절이다. 보통 각종 모임이나 단체에서 행사가 끝나면 뒤풀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회식비용이 만만치 않아 고민이다.

이때 고기집 프랜차이즈 ‘더주는고기집(www.thegogi.co.kr)’을 찾는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다양한 고기를 먹을 수 있어 안성맞춤이다.

더주는고기집은 4인분을 주문하면 4인분을 더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가격대비 효율 면에서 단연 으뜸이다. 이 때문에 각종 모임의 회식 장소로 즐겨 이용되며, 가족 외식 장소로도 그만이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음식의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국내 최초 숯불양념 소고기 전문점을 콘셉트로 내세운 ‘더주는고기집’에 가면 소갈비살, 소등심, 토시살, 부챗살, 모듬구이 등을 숯불양념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또 손님들에게 정량을 제공한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양심저울을 설치한 것도 눈길을 끈다. 장에는 주방의 저울과 연결돼 있는 LED 모니터를 통해 고기 정량을 제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신뢰도를 높였다.

이처럼 숯불양념 소고기에 원목을 이용한 아늑한 카페형 인테리어, 정량제공을 상징하는 양심저울 등으로 더주는고기집의 차별화 전략은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해 보인다.

이 때문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 더주는고기집은 가맹점 모집 2개월 만에 18개의 매장이 오픈 확정돼 고기집창업 시장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현재 인천 청라점, 하남 덕풍점, 수원 매탄점, 강남구 자곡점, 충북 청주점, 부산 동삼정, 경남 양산점 등 전국에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더주는고기집 관계자는 “4+4라는 차별화된 마케팅 방식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면서 동시에 매출 상승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매장 오픈 이후에도 체계적인 본사의 지원으로 가맹점의 안정적인 정착을 이뤄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더주는고기집은 현재 MBC TV 아침드라마 ‘압구정 백야’ 제작지원 등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위한 지속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가고 있다. 고기집 프랜차이즈 ‘더주는고기집’의 가맹점 개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