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강한 상승세로 출발해 3,150대를 회복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강한 상승세로 출발해 3,150대를 회복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25일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7.02포인트(0.86%) 오른 3171.32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714억원, 8835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9597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70포인트(1.44%) 상승한 962.07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84억원, 917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2770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