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환경재단은 최근 이사회에서 정재승 KAIST(한국과학기술원)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등 신규 이사 6명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이사로는 정 교수를 비롯, 고현숙 국민대 경영대학원 교수 겸 코칭경영원 대표코치, 노동영 차의과대 강남차병원장, 노소라 변호사, 육현표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이형희 SK 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사장) 등 각계 전문가가 선임됐다.
환경재단은 2002년 설립된 최초의 환경 전문 공익재단으로 기후·환경 문제 해결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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