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수목원 서포터즈단이 25일 활동에 돌입했다.
수원수목원 서포터즈와 공직자는 이날 일월공원(수원수목원 조성 예정지 일원), 수원수목원 양묘장에서 기증식물, 채집식물 등을 살펴보며 식물유전 자원 관리 배우기에 들어갔다.
앞서 수원수목원 서포터즈단는 지난 11일 발대식을 가졌다.
이들은 수원수목원 홍보(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 활용)와 수원수목원 예정지, 수목원 양묘장에서 식물·정원 관리, 수원수목원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SNS 홍보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활동시간이 적립되며 활동 우수자는 표창·수료증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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