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보합세로 출발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0.28포인트 오른 3,249.60으로 시작해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보합세로 출발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0.28포인트 오른 3,249.60으로 시작해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일주일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14일 전거래일 대비 2.81포인트(0.09%) 오른 3252.13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 7일 3252.12 이후 일주일 만에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3545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외국인은 245억원, 기관은 333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6.28포인트(0.63%) 오른 997.41로 장을 마쳤다.

개인은 코스닥시장에서도 123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도 22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20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