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트컴퍼니(대표 신동환·왼쪽 세 번째)는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디지털 에셋을 사고 팔 수 있는, 자사의 C2C 오픈마켓 ‘굿누트(Good NOUTE)’가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초기 3년 이내의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의 사업화자금 및 밸류업, 데모데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굿누트는 디지털 에셋을 제작하는 일반인 공급자와 이러한 콘텐츠를 찾는 고객을 C2C 형태로 이어주는 오픈마켓이다. 굿누트는 월간 5000건 이상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지난달 말 기준 누적 입점 스토어 300개, 누적 콘텐츠 수는 1900건을 돌파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