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트컴퍼니(대표 신동환·왼쪽 세 번째)는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디지털 에셋을 사고 팔 수 있는, 자사의 C2C 오픈마켓 ‘굿누트(Good NOUTE)’가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초기 3년 이내의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의 사업화자금 및 밸류업, 데모데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굿누트는 디지털 에셋을 제작하는 일반인 공급자와 이러한 콘텐츠를 찾는 고객을 C2C 형태로 이어주는 오픈마켓이다. 굿누트는 월간 5000건 이상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지난달 말 기준 누적 입점 스토어 300개, 누적 콘텐츠 수는 1900건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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