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성남시 클라우드시스템 확대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클라우드 업무환경 조성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산장비를 물리적으로 통합하는데 그치지 않고, OS, DB 등을 공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표준화하는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한다. 올해부터 적용,확대해 상용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을 절감한다.
정보시스템 개발에 대한 OS, DB, 개발툴의 제공으로 개발환경 구축시간 및 개발사업 비용을 절감하는 개발지원 환경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올해 신규 정보화사업 3개부서 4개 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시스템으로 통합하여 신규 구축비용 1억4000여만원 예산 절감효과를 거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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