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복싱 미녀 배우’로 잘 알려진 이시영의 남편은 잘나가는 청담동 외식사업가인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 방송된 엠넷 예능프로그램 ‘TMI뉴스’에 따르면, ‘이시영 남편’ 조승현은 다수 외식 프렌차이즈를 성공시킨 사업가다.
조승현은 현재 청담동에 위치한 루프탑 바, 한우 고기 전문점, 돼지고기 식당을 운영 중이다. 이 외식 사업의 연매출은 약 25억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부부는 지난해 성수동에 한 채씩 소유하고 있던 빌딩을 매각했다. 이 건물의 시세 차익은 약 40억75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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