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병기 선임기자]트로트의 여왕 장윤정이 연하의 남편 도경완을 기선 제압한 사연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8일 밤 방송되는 MBC ‘세바퀴’에 출연해 “두 살 연하 남편인 도경완이 나에게 반말을 했다가 된통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남편이 어느 날 나를 ‘야!’라고 부르기에 방문을 잠그고 ‘이방에 야라고 부를만한 사람이 어디 있냐’고 물었더니 깜짝 놀라며 그 후로는 반말을 하지 않는다”며 연하 남편을 길들이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장윤정은 출산 후 다이어트 성공담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장윤정은 “출산 후 방송에 복귀하기 위해 세 달 만에 15kg를 감량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장윤정은 “모유 수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영양분을 섭취하되 밥 대신 오트밀과 저염식의 반찬을 먹었다”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또한 “운동을 정말 싫어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출산 후 2주 후부터 열심히 운동을 했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번주 ‘세바퀴’는 분야별 전문가인 박사들과 장윤정, 화요비, 씨스타 소유, 손승연, 박규리 등 가요계 실력파 여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박사 VS 톱 디바 특집’으로 진행된다.
/
wp@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