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유·초등 영어종합학습 ‘슈퍼팟잉글리시’(사진)를 출시했다.

슈퍼팟잉글리시는 태블릿PC 기반의 영어 종합학습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영어 원서 2400권의 콘텐츠가 담겨있다. 미국 PBS키즈와 영국 BBC키즈 등 해외 인기 애니메이션 1600여편이 담겨있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며 자연스럽게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한다.

웅진씽크빅은 슈퍼팟잉글리시에 학습 큐레이션을 적용, 매일 진도를 이어가며 영어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게 했다. 4대 영역인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를 골고루 학습하게 했고, 단계별·영역별 학습 콘텐츠 라이브러리 기능을 통해 이용하는 어린이가 유독 부족한 영역을 따로 보충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웅진컴퍼스 빅클래스, 미국 교과서로 읽는 리딩, 시원스쿨, 영서당 등 영어 전문 기업들의 강의 영상도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올링고 음성 번역 서비스와 YBM 사전도 탑재됐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영어는 음성언어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학습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슈퍼팟잉글리시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원서와 영상을 활용하면 가정에서 아이들의 영어력을 터뜨릴 수 있는 360도 영어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