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추경에 40억원 예산을 추가 확보해 경영안정자금 지원규모를 1조원에서 1조2000억원으로 확대한다.
확대 지원규모의 세부 내용은 이자차액보전 1300억원, 매출채권보험 500억원, 협약보증지원 200억원이다.
이번에 확대되는 경영안정자금 규모는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인 BizOK을 통해 오는 5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난 1월부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을 신청 받아 매출채권보험료와 협약보증지원 사업은 6월 중순 조기 소진되는 등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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