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박진영이 보유 중인 JYP엔터테인먼트 JYP Ent.주식 2.5%를 시간외대량매매로 매각해365억원을 확보했다.
1일 JYP Ent.는 최대주주인 박진영이 보유중인 주식 88만7450주를 시간외매매로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박진영의 지분율은 18.23%(646만9640주)에서 15.70%(558만2190주)로 줄었다.
매도 단가는 주당 4만1230원이다.
박진영은 이번 매매로 365억8956만3500원의 현금을 보유하게 됐다.
husn7@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