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7일 이날부터 올해 말까지 수수료 무료 혜택·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해외주식을 랜덤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해외주식 혜택 이벤트는 ▷2022년 12월31일까지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0.07% 적용 ▷첫 거래 고객 중 500만원 이상 거래 시 해외주식(아마존, 구글(알파벳C), 마이크로소프트, IXC ETF, 아메리칸 에어라인 중 1주) 랜덤 지급 ▷주식 입고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현금 지급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2개월 무료 제공 등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미국 주식 프리마켓 거래가 한국시간 기준 오후 5시부터 가능하고 환전 없이 원화로 해외주식을 주문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고객 편의를 제공한다”며 “이벤트 혜택과 유용한 편의 기능으로 더욱 편리한 해외주식 투자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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