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 대표이사 최고경영자상

롯데건설 최광우(왼쪽) 상무가 2021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 최광우(왼쪽) 상무가 2021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은 ‘2021 한국서비스 대상’에서 20년 연속 아파트부문 종합대상과 최고경영자상(하석주 대표이사)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1999년 국내 주택업계 최초로 ‘롯데캐슬’을 출시하여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열고, 프리미엄 브랜드 롯데캐슬로 국내의 고품격 주거 문화를 이끌어 왔다. 2019년에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을 론칭했다. 르엘(LE-EL)이 적용되는 단지들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자 각각 특화된 고유의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하 대표이사는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경영시스템 구축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시공 품질 개선 ▷임직원 서비스 매뉴얼 재정립 및 고객 접점 응대 서비스 강화 등 고객중심의 서비스 품질혁신 등을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민경 기자


thin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