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일본 첫 데뷔 싱글로 오리콘 차트에서 5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1일 일본 오리콘 차트 최신 차트를 인용, 6일 공개된 엔하이픈의 일본 첫 데뷔 싱글 ‘보더 : 하카나이(BORDER : 儚い)’가 7093장의 판매량을 기록,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싱글은 발매 당일 15만 254장의 판매량으로 해당 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데 이어 5일 연속 차트 정상을 꿰찼다.
엔하이픈의 첫 데뷔 싱글 ‘보더 : 하카나이’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표한 데뷔 앨범 ‘보더 : 데이 원(BORDER : DAY ONE)’의 타이틀곡 ‘기븐-테이큰(Given-Taken)’과 수록곡 ‘렛 미 인(Let Me In) (20 CUBE)’의 일본어 버전과 함께 첫 일본 오리지널곡인 ‘포겟 미 낫(Forget Me Not)’이 수록됐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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