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피앤씨테크의 자회사 팜메디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속 항원 진단키트를 판매한다는 소식에 피앤씨테크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2일 오전 10시 현재 피앤씨테크는 전거래일 대비 2700원(29.67%)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업계에 따르면 팜메디는 미국 사이언셀리서치랩(ScienCell Research Laboratories)사와 코로나19 신속 항원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팜메디는 사이언셀리서치랩사의 코로나19 진단키트인 '사이언셀리서치랩 540NDU/ml'를 공급받아 판매할 예정이다. 현재 식약처 허가 단계에 있는 제품으로 이르면 9월부터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pin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