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신한제7호스팩은 비상장법인 웨이비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7.5295이며 합병기일은 12월 10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29일이다.
회사측은 “합병이 완료되면 신한제7호스팩이 존속법인이 되고 웨이비스는 소멸법인이 되나, 실질적으로는 웨이비스가 사업의 계속성을 유지한 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웨이비스는 합병을 통해 자기자본을 확충하고 이를 투자 재원으로 활용함으로써 국내외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 확대 및 사업의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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