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에이루트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와 관계사의 수주 호조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9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에이루트는 전거래일 대비 360원(29.75%) 오른 1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에이루트 보통주에 대해 이날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16일 공시했다. 기준가는 1210원이다.
에이루트는 앞서 15일 관계사 우진기전의 상반기 수주금액이 104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수주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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