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2회 FTA 활용협력 동반성장 사례발표회’에 참석해 “협력기업의 FTA 활용지원은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촉진하는 효과적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중소기업 47개사를 비롯해 동반성장위원회, 학계, 관세법인, 업종별 단체 등 관련 전문가 1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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