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96% 득표… 유정복 전 인천시장(46.04%) 따돌려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옹진)이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에 선출됐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지난 20일 시당 대회를 열고 대의원 821명이 참여한 모바일 투표에서 배 의원이 443명(53.96%)의 표를 얻어 함께 입후보한 유정복 전 인천시장 보다 7.92% 포인트 더 받아 선출됐다. 유 전 시장은 이날 378명(46.04%)의 지지를 받았다.
21대 총선에서 당선된 배 의원은 앞으로 1년간 인천시당위원장 직을 맡게 된다.
gilber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