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동주민센터에 무료 전화 한통으로 출입명부 작성을 대신하는 안심 출입콜(080)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주민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돕고 효율적인 출입명부 관리를 위해 안심 출입콜(080)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안심 출입콜(080)은 동주민센터 출입 시 방문자가 본인 휴대폰을 사용해 동주민센터 지정 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 출입 체크되는 서비스다. 동주민센터 방문자가 출입구에 부착된 안내문 또는 출입명부 전담인력의 안내에 따라 정해진 번호로 전화하면 ‘방문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안내멘트와 함께 출입기록이 자동 등록된다. 김유진 기자
kace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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