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19와 여름방학으로 인한 학습 공백이 없도록 자체 교육지원체계인 송파쌤(SSEM)을 활용해 ‘송파쌤 홈스쿨링’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송파쌤 홈스쿨링’은 ▷초등1~3학년(저학년) 과정 ▷대학생 멘토와 1대 1 학습이 가능한 초등4학년~고등학생 과정으로 이뤄진다. 하반기에 각각 250명, 320명을 지원한다.
초등 저학년 과정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현직 교사가 함께 제작한 교재로 1~2개월 동안 주3회 진행된다.
송파쌤의 주요 교육인력풀인 학습코칭지원단, 마을강사 등과 연계해 온라인으로 학습 진도율 점검, 단계별 학습코칭을 실시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