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강타가 데뷔 25주년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을 공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강타가 오는 28일 두 번째 싱글 ‘7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July)’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강타의 새 싱글 ‘7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July)’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은 물론, 2021년 버전으로 재탄생된 ‘그 해 여름 2021 (Memories of Summer 2021)’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금일(23일) 0시 SMTOWN 각종 SNS 계정에는 강타의 데뷔 25주년 프로젝트의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강타는 올해 데뷔 25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통해 음원, 앨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예고, 지난 3월 첫 번째 싱글 ‘프리징(Freezing)‘을 선보였다.
sh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