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스터백’의 배우 장나라(34)와 신하균(41)이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8일 장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백만불 짜리 미소 최신형 하균 선배님. 하수 아니죠~ 은하~수☆ 아자”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나라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배우 신하균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둘의 편안한 분위기가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을 짐작케 한다.
한편, ‘미스터백’은 첫 방송 직후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신하균은 70대 노인에서 30대로 돌아간 최고봉 역을 맡았고 장나라는 청년 실업의 대표 주자인 은하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은근 잘 어울려”, “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다정해보여”, “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 둘 다 동안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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