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8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자원순환 체험교육 ‘ECO-피플’을 운영한다.

27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1인 가구와 택배, 음식 배달 등의 증가로 1회용 폐기물이 늘어나는 가운데 환경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자원 낭비를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구가 주최하고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가 주관한다

서대문구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세~초등 3학년 25명 ▷초등 4~6학년 25명 ▷중고등학생과 성인 50명 등 총 100명을 8월 4일까지 모집한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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