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지역에서 공무원 가족 등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3일 문경시에 따르면 지난 2일 확진된 시청 공무원의 가족 1명과 그 가족과 밀접접촉한 사람 1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이에 따라 시는 밀접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를 하는 등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전날 시청 본청 근무 공무원 2명, 모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1명 등 모두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시는 시청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직원 등 모두 889명을 대상으로 긴급 검체검사를 실시, 그 결과 모두 '음성' 으로 나왔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민들은 외출을 자제해 주기를 바란다"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현 시 빠른 검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