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무화과 브렌드 신뢰회복
[헤럴드경제(영암)=김경민기자]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총채벌레 피해를 본 무화과 250t을 수매해 시장격리 한다고 4일 밝혔다.
4일 영암군에 따르면 9일부터 이달 말까지 삼호농협(삼호읍 망산리 소재)에서 수매할 계획이며
피해 무화과는 이달 집중적으로 생산된 것이다.
군은 이 무화과를 시장에서 격리해 영암 무화과 브랜드 신뢰회복과 농가소득에 기여할 방침이다.
수매 단가는 kg당 1천원이다.
군 관계자는 "피해 무화과 수매기간 농가별로 배정 물량 범위 내에서 출하해달라"고 당부했다.
kkm9971@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