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130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DGB대구은행이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구은행은 1000억원 규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13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대구은행은 4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8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80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대구은행은 이달 13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number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