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 4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SK JUMP(에스케이 점프)’를 활용해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홍보 서포터즈는 MZ세대 롯데건설 직원 8명으로 구성됐다. 기업 홍보와 내부 임직원 소통 강화를 통해 젊고 밝은 기업 이미지 추구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모집된 서포터즈는 올해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되고, 매월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하며, 최신 트렌드에 맞는 컨텐츠 제작 및 사내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지난 3월 처음 선보인 롯데건설의 주니어보드 역시 ‘게더타운(Gather Town)’이라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지난 7월 가상공간에서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이민경 기자
th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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