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ㆍ원승일 기자]10일 타결된 한중 FTA에 따르면 중국은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최초로 개방하고, 우리 측이 개방하지 않은 스포츠 시장도 개방하는 등 문화분야에 획기적으로 문을 연다.
또 지난 9월 발효된 한중 영화공동제작협정을 이번 FTA에 반영하기로 했다.
따라서 앞으로 중국과의 합작영화가 공동제작영화로 승인받게 되면 중국 내에서 자국영화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중국의 외국영화 수입제한 제도에 해당하지 않게 돼 한국영화의 중국시장 진출이 지금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