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ㆍ원승일 기자]10일 타결된 한중 FTA에 따르면 중국은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최초로 개방하고, 우리 측이 개방하지 않은 스포츠 시장도 개방하는 등 문화분야에 획기적으로 문을 연다.
또 지난 9월 발효된 한중 영화공동제작협정을 이번 FTA에 반영하기로 했다.
따라서 앞으로 중국과의 합작영화가 공동제작영화로 승인받게 되면 중국 내에서 자국영화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중국의 외국영화 수입제한 제도에 해당하지 않게 돼 한국영화의 중국시장 진출이 지금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